[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최근 SG건설(주)에서 양주시광적면에 광석택지지구에 분양하는 ‘양주 벨라시티’가 주택 임대 사업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유는 주력 평형인 59㎡가 ‘주택 임대 사업자’로 등록시 각종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 소형 아파트이며, 사업지 주변에 홍죽산업단지 등 6개 산업단지 조성으로 향후 임차수요 걱정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러한 ‘주택 임대 사업자’들의 관심에 사업주체는 ‘2년간 임대 수익 보장’이라는 파격적인 조건까지 제공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사실 오피스텔 등은 아파트보다 주거선호도가 떨어지며, 최근 공급 물량 증가로 임대 수익률이 떨어지고, 공실 위험도 증가하고 있다. 반면 소형아파트의 경우 입지만 잘 선택한다면 임차 수요 걱정할 필요가 없으며, 향후 시세 차익도 기대할 수 있고, 오피스텔보다 환금성도 뛰어나다는 것이며, 이러한 점을 ‘양주 벨라시티’가 충족한다는 것이다.
‘양주 벨라시티’는 원주에서 ‘봉화산e-편한세상’의 시행과 ‘원주 봉화산벨라시티’의 시공을 담당했던 SG건설(주)에서 시공하는데, 최고급 수준의 자재와 마감재, 그리고 4bay구조의 신평면을 사용해 ‘웰메이드 아파트’로써 입지를 구축하겠다는 의도이다.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905번지 일대에 건설되며, 6개동 499세대 규모로 59㎡ 363가구, 74㎡ 136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바로 옆으로 가납초, 조양중이 도보 3분 위치에 자리 잡고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고, 차량 10분 거리에 1호선 양주역(7km)과 서울외곽순환도로 송추IC(11km)를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광적IC 개통시 수도권 전역으로의 접근성도 우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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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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