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 관중 가득 찬 V리그 올스타전";$txt="V리그 경기장 전경[사진=김현민 기자]";$size="540,357,0";$no="201401191600560833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2015-16시즌 프로배구 V리그가 10월 10일 개막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8일 새 시즌 V리그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다음 달 10일 오후 2시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리는 남자부 디펜딩챔피언 OK저축은행과 삼성화재의 개막경기가 출발이다. 여자부는 10월 1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로 새 시즌을 연다.
올 시즌 V리그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예선 일정에 따라 지난해(10월 18일)보다 8일 앞서 개막한다. 일곱 팀이 참가하는 남자부는 정규리그 6라운드 동안 팀당 서른여섯 경기, 총 126경기를 한다. 여섯 팀이 경쟁하는 여자부는 6라운드까지 팀당 서른 경기씩 총 아흔 경기를 한다. 정규시즌은 내년 3월 7일까지 하고, 남자부는 정규리그 3,4위 승점 차가 3점 이내일 경우 내년 3월 10일 단판으로 준플레이오프를 한다.
3월 11일부터 16일까지는 3전2승제 플레이오프가 열리고, 챔피언결정전(5전3승제)은 3월 17일부터 26일까지 한다. 올스타전은 3라운드가 끝난 뒤인 12월 25일 열린다.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다.
한편 10월 10일 경북 김천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국도로공사와 KGC인삼공사의 여자부 개막경기는 2015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배구 경기와 일정이 겹쳐 12월 22일로 일정을 바꿨다. 도로공사는 대신 10월 19일 현대건설과 홈 개막전을 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