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아이팩토리는 주권발행 청구 등 소송 관련 원고인 이현정씨와 이석기씨에 회사 기명식 보통주 각각 114만5038주, 132만5757주를 표창하는 주권을 발행할 의무가 있고, 주주명부상 명의개서절차를 이행할 의무가 있다는 판결을 수원지방법원으로부터 받았다고 7일 공시했다.
지금 뜨는 뉴스
법원은 이 사건 소 중 주주지위 확인청구 부분은 각하했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과 협의해 소송결과에 대한 항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