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건설근로자들이 온라인상으로도 쉽게 퇴직공제금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이진규)는 1일부터 건설근로자의 행정편의를 높이고 정부3.0‘국민 중심의 서비스 정부’ 구현을 위해 ‘퇴직공제금 온라인 접수창구(http://1122.cwma.or.kr)’를 개설한다고 31일 밝혔다.
온라인 접수창구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공인인증서를 통한 본인인증 이후 청구자격을 확인하고, 온라인상 퇴직공제금 지급청구서에 정보 입력 후 신청사유별 구비서류를 등록하면 된다.
온라인 접수창구는 24시간 이용할 수 있어 민원인의 편의성 제고와 신속한 민원처리로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진규 이사장은 “퇴직공제금 온라인 접수창구 개설을 통해 민원 접근성 향상 및 인터넷을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며, 앞으로도 건설근로자의 민원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사항은 공제회 홈페이지(www.cwma.or.kr) 및 고객센터(☏1666-1122)에서 보다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세종=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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