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갑작스런 소나기가 내린 20일 서울시 광화문 도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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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15.08.2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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