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걸그룹 멜로디데이 여은이 '복면가왕'에 이어 '불후의 명곡' 무대에도 오른다.
멜로디데이의 소속사 측은 18일 "여은이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의 작사가 고(故) 반야월 편 녹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는 "여은이 (멜로디데이) 멤버들 없이 온전히 혼자 꾸미는 무대여서 더욱 진지하고 긴장된 마음으로 임했다"고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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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불후의 명곡' 녹화에는 여은을 비롯해 오정해, 박상민, 홍경민(with 전 넥스트 김세황&김영석), 호란, 한지상, 황치열이 출연했다. 이 녹화 분은 오는 22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여은은 MBC '복면가왕'에서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로 참여, 9대 가왕 에 오르는 등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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