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엠피씨는 엠피씨라이프 주식 47만주를 47억원에 현금취득키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엠피씨는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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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기자
입력2015.08.17 13:54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엠피씨는 엠피씨라이프 주식 47만주를 47억원에 현금취득키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엠피씨는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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