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대교는 17일 강영중 회장이 4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강 의장의 보유 주식 수는 394만6236주(5.11%)로 늘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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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기자
입력2015.08.17 10:21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대교는 17일 강영중 회장이 4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강 의장의 보유 주식 수는 394만6236주(5.11%)로 늘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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