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너를 기억해'에서 열연한 배우 박보검이 이상형 이연희와 찍은 다정한 사진이 새삼 화제다.
박보검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배우 이연희로 꼽으며 "선하고 참한 사람이 좋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SM 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SM타운 글로벌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연희와 박보검이 영화 '명량' 시사회에서 만났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 한 장이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보검 허리에 팔을 두른 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연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박보검의 말대로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참한 미모를 자랑하는 이연희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박보검은 11일 1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한 KBS2 '너를 기억해'에서 소름끼치는 사이코패스 연기로 호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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