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장흥군 서은수 부군수가 지난 5일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장흥읍의 한 경로당을 방문해 8일째 계속되고 있는 폭염주의보에 따른 피해 예방 활동에 나섰다. 서 부군수는 무더위 쉼터의 에어컨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폭염대비 국민 행동요령 등을 주민들에게 설명했다. 사진제공=장흥군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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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입력2015.08.06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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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서은수 부군수가 지난 5일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장흥읍의 한 경로당을 방문해 8일째 계속되고 있는 폭염주의보에 따른 피해 예방 활동에 나섰다. 서 부군수는 무더위 쉼터의 에어컨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폭염대비 국민 행동요령 등을 주민들에게 설명했다. 사진제공=장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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