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NHN엔터테인먼트는 올 2분기 영업손실이 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가 늘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4억원으로 12.6% 증가했다. 매출은 1256억원으로 4.9% 늘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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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기자
입력2015.08.06 08:17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NHN엔터테인먼트는 올 2분기 영업손실이 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가 늘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4억원으로 12.6% 증가했다. 매출은 1256억원으로 4.9% 늘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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