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NHN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웹젠 지분의 7.48%(264만619주)를 1010억원에 장내 매각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로써 NHN엔터의 웹젠 지분은 26.72%에서 19.24%로 줄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고형광기자
입력2015.07.20 18:18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NHN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웹젠 지분의 7.48%(264만619주)를 1010억원에 장내 매각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로써 NHN엔터의 웹젠 지분은 26.72%에서 19.24%로 줄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