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광주은행이 올해 9월30일까지 환전 우대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성공 개최에 동참한 지역 시민들에 대한 화답으로 마련했다. 행사기간 중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참여한 자원 봉사자 및 경기관람 고객들이 광주은행에서 환전 시 미국 달러, 일본 엔화, 유로화 70% 환율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중국 위엔화는 50% 환율우대한다.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참여 확인은 대회 AD카드, 관람권 및 관람 사진 등으로 가능하다.
또 대회 성공을 기념해 행사기간동안 기타 모든 환전 고객에게도 조건 없이 최대 50%의 환율을 우대한다. 광주은행 카드로 국내 여행사에서 해외 여행경비를 결제하면 최장 5개월의 무이자 할부 서비스도 제공한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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