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녹십자홀딩스는 최대주주 친인척인 허성수 씨가 녹십자홀딩스 주식 2000주를 장내매수해 최대주주등 지분율이 기존 40.83%에서 40.84%로 늘었다고 27일 공시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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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진기자
입력2015.07.27 14:58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녹십자홀딩스는 최대주주 친인척인 허성수 씨가 녹십자홀딩스 주식 2000주를 장내매수해 최대주주등 지분율이 기존 40.83%에서 40.84%로 늘었다고 2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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