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장마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며 낮 기온이 서울 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간 26일 서울 용산구의 한 가로수에서 매미 한마리가 무더운 날씨를 예고하는 듯 힘차게 울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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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기자
입력2015.07.26 15:04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장마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며 낮 기온이 서울 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간 26일 서울 용산구의 한 가로수에서 매미 한마리가 무더운 날씨를 예고하는 듯 힘차게 울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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