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대회 개최, ‘저비용 고소득 농업실천 결의문’채택"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한국생활개선장흥군연합회(회장 김준)는 지난 23일 정남진체육관에서 회원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대회 개최했다고 밝혔다.
생활개선장흥군연합회는 이날 개회식에서 지역농업의 선도적 역할을 다짐하는 ‘저비용 고소득 농업실천 결의문’을 채택했다.
개회식에 이은 레크리에이션 시간에는 다양한 오락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랑의 쌀 200kg를 모아 장흥지역아동센터에 기증하고 자라나는 지역의 어린이에게 생활개선회의 나눔의 이념을 전했다.
길준 생활개선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생활개선회의 역동적인 활동으로 농업의 다양한 변화에 대응하고, 장흥 농업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자”고 말했다.
한편, 행사를 마친 회원들은 제8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를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장흥의 이미지를 전하기 위해 심천공원 일대에서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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