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지 기자] 한국거래소는 16일 유안타제2호기업인수목적(스팩)이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유안타제2호스팩은 신재생에너지업, 바이오제약·의료기기업, 첨단그린도시 및 탄소저감에너지업, 방송통신융합산업, 고부가 식품산업, 소프트웨어·서비스업 등을 중점 사업으로 영위하는 법인과의 합병을 목적으로 한다.
예상 공모 규모는 120억원이며, 매매거래는 상장일인 오는 17일부터 개시된다.
김은지 기자 eunj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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