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프로듀서 용감한형제가 빌보드 K-POP 뉴스란에 올랐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음악전문 매체 빌보드는 유명 힙합 뮤지션 Y(키난 잭슨)와 크레이지본이 미국 현지에서 발표하는 신곡 '캐시머니(Cash Money)'에 대해 집중적으로 보도하며 용감한형제를 언급했다.
빌보드는 "용감한형제는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프로듀서 중 하나"라며 용감한형제를 "K-POP 히트메이커"라고 소개했다.
한편 이달 중순 유니버설뮤직을 통해 발매될 '캐시 머니' 갱스터의 꿈과 자유로움을 표현한 곡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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