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스틸앤리소시즈는 회생 계획 인가에 따라 기존 강진수 외 1인에서 한국수출입은행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26일 공시했다. 지분율은 14.15%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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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기자
입력2015.06.26 17:11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스틸앤리소시즈는 회생 계획 인가에 따라 기존 강진수 외 1인에서 한국수출입은행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26일 공시했다. 지분율은 14.1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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