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슬기 기자]스틸앤리소시즈는 10일 회생절차 진행을 이유로 실보로부터 철스크랩 공급계약 해지를 통보받았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은 약 346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의 18.6%에 달하는 규모였다.
전슬기 기자 sgju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전슬기기자
입력2015.06.10 17:15
[아시아경제 전슬기 기자]스틸앤리소시즈는 10일 회생절차 진행을 이유로 실보로부터 철스크랩 공급계약 해지를 통보받았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은 약 346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의 18.6%에 달하는 규모였다.
전슬기 기자 sgju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