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23일(현지시간) 싱크탱크인 이포(IFO)는 독일의 6월 기업환경지수가 107.4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달 기록인 108.5보다 1.1포인트 낮고, 전문가 예상치인 108.1보다는 0.7포인트 밑도는 수준이다.
Ifo 기업환경지수는 매월 7000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집계된다. 향후 6개월간 기업 경기를 전망하는 선행지표로 활용된다. 이 지수가 100을 넘으면 경기 확장을, 100을 밑돌면 경기 위축을 의미한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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