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아리따움이 아이 메이크업 제품인 '마이크로 라인 6종'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마이크로 라인은 눈 앞머리부터 눈꼬리까지 촘촘하고 세밀하게 속눈썹을 터치해주는 극세사 마스카라와 손쉽게 아이라인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라이너로 구성돼 있다. 깃털처럼 가벼운 사용감, 극세사처럼 꼼꼼한 연출력과 콩추출물로 속눈썹과 속눈썹 뿌리를 건강하게 케어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마이크로 브러쉬로 기존의 마스카라가 닿을 수 없었던 미세한 곳까지 컬링 시켜주고, 강력한 컬링과 세팅력을 가진다. 콩추출물 함유로 속눈썹을 건강하게 케어한다. 함께 출시되는 마이크로 마스카라 픽서는 베이스 역할은 물론, 투명 마스카라처럼 단독 사용도 가능하다. 워터푸르프 제품으로 하루 종일 번짐 없이 완벽한 속눈썹 세팅을 도와준다. 땀과 피지에는 강하지만 미온수에 깔끔하게 지워져 착색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마이크로 라인' 아이템들은 7월1일부터 전국 아리따움 매장 및 아리따움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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