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승화프리텍은 최대주주가 기술신용보증기금에서 이트론㈜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 23일 공시했다.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31.17%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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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연기자
입력2015.06.23 18:04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승화프리텍은 최대주주가 기술신용보증기금에서 이트론㈜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 23일 공시했다.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31.1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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