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김성혜 한세대학교 총장(사진)은 23일 오전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월간조선이 주최하는 '2015 한국의 미래를 빛낼 CEO' 리더십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주최·후원하는 이 행사는 끊임없는 변화를 시도해 성과를 창출하고 사회, 경제, 문화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기업·기관 전문 CEO를 발굴해 이 중 최고 경영자에게 상을 수여한다.
리더십 부문 대상을 수상한 김 총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어려운 시기를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며 "한세대의 더 큰 변화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수상자들은 산업계·학계·연구기관 전문가로 이뤄진 창조경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수상부문은 혁신, 지속가능, 사회책임, 창조 외 13개 분야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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