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상명대학교 사격부가 22일 대구에서 열린 제31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 속사권총 대학부에서 개인전 1위, 2위, 3위와 단체전 1위를 차지했다.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열렸던 봉황기 대회에서도 상명대가 6관왕을 배출한 바 있다.
회장기 속사권총에서는 상명대 이경원, 윤진원, 박정우 선수가 나란히 1위, 2위, 3위를 기록했다. 봉황기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딴 이경원 선수는 26점으로 윤진원 선수를 1점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단체전에서는 박정우, 이경원, 김세준, 신준호 선수가 1704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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