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멜로디데이 유민이 장동건의 조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덩달아 같은 그룹 멤버 예인과 그의 아빠 성우 안지환에도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거 멜로디데이 예인과 성우 안지환 부녀는 SBS '스타주니어-붕어빵'에 동반 출연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지난해 8월에는 '붕어빵' 올드&뉴 특집에 출연해 예인이 멜로디데이로 데뷔한 사실을 알려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5년 전 스튜디오에서 노래를 부르는 예인의 영상과 멜로디데이로 활동한 영상이 방송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멜로디데이 측 관계자는 "유민의 이모할머니의 아들이 장동건이다. 유민은 장동건을 삼촌이라고 부르면서 따르고 있다. 장동건 역시 사촌조카인 유민을 많이 응원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장동건 가족과 유민 가족은 왕래가 많고 현재도 자주 연락을 주고받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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