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6월 4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시계아이콘02분 3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주요경제지 1면기사


*매경
허둥지둥 보건당국...메르스 국제공조 늑장
<사진>사거리 500km 한국형 탄도미사일
론스타측 의외의 증인 친한파 외국인 CEO
격리자 1300명...지역 거점병원 검토
쿠팡, 손정의회사서 1조 유치
OECD, 한국 올 성장률 3.8%->3.0%

*한경
中日 대공세...수출산업 진짜 위기 온다
'3無' 질병관리본부 메르스 禍 키웠다
<사진>北 전역 타격 탄도미사일 발사 성공
온실가스 감축 목표 낮춘다
소프트뱅크, 쿠팡에 10억弗 투자
특허 늘린 中企, 해외시장 돌풍


*서경
주식거래 시간 30분 연장 추진
<사진>北전역 타격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성공
"난 괜찮겠지..." 안일함이 포비아 키웠다
전국서 감염의심자...메르스, 지역사회로 확대
日소프트뱅크, 쿠팡에 10억弗 쏜다
"첨단 국방과학기술 매진, 北도발억제 역량 갖춰야"
이달의 과학기술자상에 김성웅 성균관대 교수

*머투
물가안정목표 사상 첫 2%대로 낮춘다
<사진>'400홈런' 또다른 전설
'메르스' 불안 해소 모든정보 공개한다
'삼성페이'9월 글로벌 출시
손정의 회장 홀려버린 '쿠팡맨'


*파뉴
<사진>메르스 민관합동 긴급점검회의
정치권 파워게임...국정현안 삼켰다
'삼성페이' 9월 세계 출격
메르스 격리대상 1364명...최악땐 전용병원 운영
쿠팡, 소프트뱅크서 10억弗 투자 유치


◆주요이슈


* 정의화, 국회법 정부이송 23일 국무회의 맞출듯
- 정의화 국회의장은 3일 국회법 개정안과 관련해 "국무회의가 9일과 23일에 있더라. 9일에 맞추려다보니 너무 촉박하더라"며 정부 이송 시점을 늦추겠다는 의사를 밝혔음. 정 의장은 이날 서울대학교 특강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일정을 언급하며 "대통령께서 해외 나간 동안 판단하긴 힘들 것이다. 돌아오시고 난 뒤에 편안하게 판단하시라는 뜻"이라고 말함. 정부 이송을 미루는 이유에 대해선 "대통령께서 순방 앞두고 준비하신다고 바쁘실 것"이라며 "해외 순방할 때 의장이나 대통령은 민감한 부분도 많고 준비할게 많다. 그게 주원인"이라고 설명.


* 오산공군기지 소속 간부 메르스 의심…격리 조치
- 오산공군기지 소속 A 원사가 메르스 감염이 의심돼 군 병원에 격리된 것으로 알려져. 3일 군에 따르면 A 원사는 이날 군 병원에서 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았음. 이에 따라 군 병원은 A 원사와 그를 문병했던 장병들을 포함해 오산공군기지 소속 장병 100여명을 자택 등에 격리 조치했음. 군 관계자는 "메르스 감염 의심자와의 접촉을 최소한으로 줄여 질병의 확산을 막고자 다수의 의심 장병들을 격리 조치한 것"이라고 설명. 앞서 A 원사는 골절 부상을 당해 경기도 모 민간 병원에 입원해 있었으며 군은 이 병원이 메르스 환자를 치료한 곳이라는 점을 토대로 A 원사를 격리 조치하고 역학 조사를 진행. A 원사는 발열, 기침, 콧물 등 메르스 의심 증상은 보이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음. 군 관계자는 "A 원사의 메르스 감염 여부는 4일쯤 최종적으로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에서 내릴 것"이라고 밝힘.


* 정몽준 "FIFA 회장 출마, 신중히 검토하고 조만간 결론"
-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 겸 국제축구연맹(FIFA) 명예부회장이 차기 FIFA 회장 선거 출마와 관련해 "신중하게 검토하고 결정하겠다"고 밝힘. 정 명예회장은 3일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에 참여할지 여부에 대해 국제 축구계 인사들과 만나 의견을 경청한 뒤 조만간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함. 그는 "FIFA의 현 상황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지만 현실적인 문제들을 고려해야 한다"면서 "4년 넘게 국제 축구계 인사들과 만나지 않았다. 각국 축구협회를 이끄는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출마 여부를 판단할 것"이라고 덧붙임. 정 명예회장은 제프 블래터 FIFA 회장이 부패 의혹으로 사퇴한데 대해 "최근 사태들이 참으로 실망스럽다. 17년 동안 집행위원으로 일한 사람으로서 책임을 통감한다. 이번 일을 계기로 FIFA가 투명한 단체로 거듭나 새롭게 태어났으면 한다"고 밝힘. 정 명예회장은 1994년 FIFA 부회장에 당선돼 2010년까지 집행위원으로 일했음. 2011년 1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FIFA 부회장 선거에서 알리 빈 알 후세인 요르단 왕자에게 패해 부회장직에서 물러났음.


* OECD, 한국 성장률 전망치 3.8→3.0% 하향조정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우리나라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당초 3.8%에서 3.0%로 대폭 하향 조정.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3.7%에서 3.1%로 낮췄음. OECD는 3일 발표한 '경제전망'에서 "한국 경제는 2015년 3.0% 수준으로 성장하며 내년에는 저유가 영향으로 3.6% 수준으로 개선될 전망"이라고 밝힘. 올해 전망치와 내년 전망치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전망치 3.8%와 4.1%에 비해 각각 0.8%포인트, 0.5%포인트 낮춘 것.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 배경에 대해서는 "높은 가계부채, 낮은 임금상승률 등에 따른 민간소비 부진, 원화 강세, 대중 수출 감소로 인한 수출 하락 등에 기인한 것"이라고 설명.


◆눈에 띈 기사


* [르포]여기는 평택·동탄…메르스보다 무서운 '포비아'
- 중동호흡기증후군(MERSㆍ메르스) 감염자가 대거 발생한 경기도 평택의 B병원이 확산방지를 위해 휴원한 가운데, B병원 인근과 평택 시내 그리고 첫 사망자가 나온 화성시 동탄신도시를 직접 찾아가보니 팔리는 것은 일회용 마스크와 손소독제, 발열 검사를 위한 체온계 등 3개 밖에 없다는 푸념이 나올 정도로 '메스르 공포'로 지역경제가 초토화됐으며 사람들이 외식은 물론 사람이 많은 장소에 가지 않으려고 해 적막한 분위기를 전달한 기사.


* 집보러 복덕방 갔다가 '집 보험' 든다
- 단종보험대리점 제도 도입을 한 달여 앞두고 단종보험대리점 제도와 관련해 새로운 성장동력 차원에서 공인중개사를 통한 부동산권리보험 신상품 출시를 추진하는 등 손해보험업계가 사업비와 수익성을 비교하느라 치열한 눈치작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을 들여다본 기사.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