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BB크림으로 유명한 한스킨이 롯데백화점 부산 광복점에 단독매장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 입점에 이은 부산지역 단독 매장 오픈으로 동남권 중심상권 개척 및 프리미엄 채널 확대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그동안 한스킨은 서울 및 수도권 중심의 채널개척에 비중을 뒀지만 서울에 이은 국내 최대도시 부산을 시작으로 경남 및 동남권 프리미엄 채널확보에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롯데백화점 부산 입점을 기념해 롯데본점과 광복점에서 6월 한 달간 한스킨 베스트 톱 3 제품 구매 시, 추가 정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롯데본점과 광복점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6월 한달 간 '로얄 골든 비베놈 크림' 체험 키트를 무료 증정하고, 신규회원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1만 원 상당의 ‘수퍼 매직 비비 크림’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밖에 구매금액별로 5만원, 7만원, 1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제품 및 상품권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아울러 광복점 방문고객 5000명을 대상으로 100%당첨 스크래치 쿠폰을 증정하는 등 한스킨 고객만족을 위한 다양한 경품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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