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광주 북부경찰서(총경 김영창) 학교전담경찰관들이 2일 전대사대부중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학교전담경찰관들은 평소에도 학생들과 좀 더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배식 봉사를 하고 있으며 최근까지 약 50여개의 학교에서 배식 봉사를 실시했다.
이들의 노력으로 인해 학생들은 경찰관이 거부의 대상이 아닌 고민을 털어놓을 정도의 친근한 존재로 점차 바뀌어 가고 있다.
이광일 여청계장은 “경찰이 어렵다는 인식보다 가족과 같은 가까운 존재로 남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며 “학생들과 가까워질 수만 있다면 매일 학교를 찾아가 배식 봉사를 할 하겠다”고 말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