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스타일리시 코스메틱 브랜드 바닐라코가 가볍게 물들이듯 터치해 그리면 볼륨 있는 눈썹이 완성되는 '아이 러브 쿠션 3D 브로우'를 출시했다.
'아이 러브 쿠션 3D 브로우'는 차별화된 기술력이 담긴 그물망 네트가 내장된 쿠션 타입 아이브로우 제품으로, 바닐라코에서 최초로 개발했다. 탄성 있는 그물망 네트가 사용량을 조절해 원하는 진하기의 눈썹을 연출해 주며, 내용물이 넘치거나 굳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해준다.
색상은‘그레이 브라운’, ‘내추럴 브라운’, ‘라이트 브라운’ 3가지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1만5000원이다.
바닐라코 ‘아이 러브 쿠션 3D 브로우’는 공식 온라인 몰(http://www.banilaco.com)및 바닐라코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