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예상치는 상회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독일의 5월 기업신뢰지수가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웃돈 108.5를 기록했다.
22일(현지시간) 독일의 싱크탱크 이코(Ifo)는 5월 독일 기업들의 체감경기를 나타내는 기업신뢰지수가 4월 108.6보다 감소한 108.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 108.3보다 0.2포인트 높은 수준이지만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으로 하락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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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o가 발표하는 기업신뢰지수는 100을 초과하면 경기확장, 100을 하회하면 경기위축을 뜻한다.
한편 Ifo가 발표한 경기동행지수는 114.3를 기록해 전월 대비 0.4포인트 높아졌다. 다만 앞으로 6개월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는 경기기대지수는 지난달 보다 0.5포인트 하락한 103.0를 기록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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