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SK는 SK C&C와의 합병과 관련해 21일 "합병신주(우선주)의 신규상장을 추진해 지난달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한 결과, 이날 승인을 통보받았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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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향후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와 합병신주 배정 등의 결과에 따라 주주 수 요건(300명 이상) 등의 신규상장 요건이 불충족될 경우 상장이 불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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