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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금세대', 다운-에이징 소비 주역으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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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건강한 젊음을 통해 우리 모두가 100세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요즈음, 건강과 외모에 관심이 많고 여가 및 사회활동에 적극적이면서 자신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5060 - 백금세대가 주목 받고 있다.


백금세대는 노안교정술, 임플란트 등의 시술 뿐만 아니라 과거 젊은 사람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피부 및 구강 관리를 위해 진동 클렌저, 음파 칫솔 등과 같은 셀프 홈케어 디바이스까지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생활의 활력과 편리함 그리고 아름다움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사회의 또 다른 주인공 백금세대의 원동력인 ‘젊음’을 위한 이들의 노력을 엿본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임플란트 등 의료기기를 포함한 시니어 비즈니스 시장 규모는 2010년 기준 33조 22241억원에서 2020년 약 125조로 성장해 연 평균 14.2%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임플란트 시술의 경우 2014년 기준 국내에서만 약 50만건 이상의 시술이 이루어진 가운데 올 해 7월에는 적용 연령의 확대 법안이 시행된다.


논현동에 거주 중인 김현석씨는(가명 66세) 최근 강남 사과나무치과에서 9개의 임플란트 시술을 받았다. 치료시기를 놓쳐 잇몸뼈가 소실되어 쉽지 않은 시술이었고 적지 않은 비용을 지불했지만 결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단순히 씹는 즐거움을 뛰어넘어 젊음을 선물 받은 기분이라는 김씨는 치실은 물론 음파 칫솔과 치간세정기 등의 구강 건강 관리 디바이스까지 적극적으로 사용하며 사후 관리에 힘쓰고 있다.

강남 사과나무 치과 김명섭 원장은 “임플란트 시술은 단순히 비용을 보고 비교하기에 앞서 오랜 기간 풍부한 경험 그리고 다양한 사례의 시술 경험을 보유한 숙련된 의료진을 보유하고 있는지 그리고 환자 별 상황에 따르는 정밀한 진단, 사후관리 여부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하며 더 나아가 “임플란트 시술 후에는 양치질뿐만 아니라 치간세정기를 포함 다양한 구강건강 디바이스 등을 활용 사후관리에도 꼼꼼히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했다.


필립스 소닉케어 플렉스케어 플래티넘(모델명: HX9172/10) 음파칫솔은 핸들에 장착된 스마트 센서(Smart Sensor)를 통해 자동으로 압력을 조절, 잇몸 손상을 방지해 주기 때문에 임플란트 후 잇몸과 치간 건간을 위한 최적의 선택이 될 수 있다. 또한, 일반세정, 치아미백, 잇몸관리 총 3가지의 양치 모드에 강, 중, 약의 3가지 양치 강도를 선택할 수 있어 총 9가지의 양치모드로 맞춤식 양치가 가능하다. 치아표면 세정, 치아 사이 플라그 제거, 잇몸선의 플라그 제거를 위해 각각 디자인된 혁신적인 인터케어(InterCare) 칫솔모는 일반 칫솔모가 닿지 않는 곳까지 꼼꼼하게 닦아주기 때문에 치석과 잇몸세균을 효과적으로 줄여 치주질환 확실하게 예방해 준다. 함께 제공되는 자외선 살균기는 10분만에 칫솔모의 균을 99%까지 멸균하여, 오염이 심한 칫솔모를 균으로부터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어 세균감염에도 안전하다.


필립스 소닉케어 에어플로스(모델명: HX8211, HX8221)는 버튼을 누르고만 있으면 계속해서 자동 분사되는 기술을 통해 30초만에 구강 전체를 세정할 수 있는 혁신적인 치간세정기이다. 필립스 소닉케어만의 ‘미세분사기술(Micro-droplet technology)’로 공기와 물방울을 초속 20미터로 고속 분사, 칫솔이 닿지 않는 치아 사이 사이의 플라그와 이물질을 강력하고도 부드럽게 제거한다. 양치질과 병행할 경우 일반 칫솔만을 사용할 때보다 99% 더 효과적으로 플라그를 제거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2주 사용 시 잇몸 건강이 개선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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