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파인텍 등 3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4일 밝혔다.
전자부품 제조업체 파인텍은 지난해 매출액 1419억6800만원, 영업이익 135억47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인은 NH투자증권이 맡고 있다.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 인터벡스테크놀로지는 지난해 매출액 551억2500만원, 영업이익 34억86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인은 LIG투자증권이 맡았다.
기술특례 상장을 노리는 항체치료제 기업 다이노나는 지난해 매출액 35억4100만원, 영업손실 11억59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
현재 상장예심이 진행 중인 회사는 국내기업 31개사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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