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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동아 홈&리빙페어에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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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가 2015 제8회 동아 홈&리빙페어에 참가했다고 2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건강을 디자인하다(Design for Health)’라는 슬로건 하에 부스를 거실, 침실, 주방 등으로 섹션을 나눠 ‘건강한 집’을 꾸몄다.

박람회 첫 날인 지난 29일에는 최근 바디프랜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겸 가수 안진경 씨가 직접 관람객들을 맞이하며 홍보대사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이날 바디프랜드 부스에는 한꺼번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관람객들은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를 체험해 보기도 하고,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 라클라우드에 누워 보기고 하며,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에 관심을 보였다.

특히, 바디프랜드만의 세련된 제품 디자인은 홈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주부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는 후문. 실제로 현장에서는 상당 수의 구매와 렌털 접수가 이뤄졌다.


거실로 꾸며진 바디프랜드 부스에는 출시 예정인 ‘팬텀2015’를 비롯해 ‘렉스-엘(Rex-L)’, ‘파라오’, ‘레지나’, ‘프레지던트플러스’ 등 바디프랜드의 프리미엄 안마의자들이 자리를 잡았다.


팬텀2015는 바디프랜드의 프리미엄 안마의자 ‘팬텀’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아빠를 위한 ‘골퍼모드’, 엄마를 위한 ‘힙업모드’, 공부에 지친 자녀를 위한 ‘수험생 모드’ 등까지 3개의 자동안마 프로그램이 새롭게 추가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안마의자다. 또, 사이드 패널과 발안마부의 옆 라인은 세련된 크롬 소재를 사용했으며, 내피에는 초코브라운 색상을 추가해 고급스러운 외관을 완성했다.


침실에는 이태리에서 전 공정이 진행되는 명품 천연라텍스 매트리스 ‘라클라우드(La cloud)’가 바디프랜드만의 세련된 디자인으로 새롭게 탄생한 무늬목 프레임과 협탁과 함께 꾸며졌다.


아울러 주방에는 사용자가 직접 관리 하는 무전원 미니 직수형 정수기 ‘W웰니스정수기’와 ‘W웰니스탄산수기’, ‘W하이브리드 전기렌지’, 가정용 현미 도정기 ‘맘스밀’ 등이 설치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관람객을 위한 푸짐한 상품도 마련돼 있다. 바디프랜드 부스를 찾기만 해도 W웰니스탄산수기로 직접 만든 탄산수에 달콤한 시럽을 더한 스파클링 음료를 맛볼 수 있으며, 방문 기록을 남기면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바디프랜드 조경희 대표는 “리빙 스타일 변화에 발 맞춰 안마의자가 현대인의 필수 가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안마의자는 사용하는 시간 보다 집 안에 놓여있는 시간이 더 많기 때문에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하나의 홈퍼니싱으로 인식되고 있다. 앞으로 안마의자는 인테리어 측면에서 필수적으로 고려돼야 하는 하나의 가전이자 가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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