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펄러비즈코리아는 어린이날을 맞아 내달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지니비즈로 인기캐릭터 만들기 체험행사'를 이마트 6개 지점에서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니비즈는 펄러비즈코리아에서 개발한 순수 국내산 브랜드로 5mm의 색색 별 비즈를 통해 자신만의 창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고, 초급용부터 고급용으로 체계적 학습도 가능해 어린이날 추천선물로 많이 찾는 편이다.
해당 체험행사는 아이들과 캐릭터도안을 가지고 인기캐릭터(요괴워치, 엘사, 미녀와야수, 백설공주, 인어공주)를 직접 만들어 보고, 가져갈 수 있으며 비용은 무료다. 또한 아이들의 지니비즈 체험을 원활히 돕기 위해 펄러(지니)비즈전문강사교육을 받은 직원이 매장 내에 상주하며 지니비즈 판매부스 바로 앞에서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해당행사는 서울(성수점, 월계점, 자양점)및 경기(수지점, 김포한강점, 연수점)지역 총 6개의 지점에서 열리며 2일(토요일)은 오후3시부터 오후8시까지, 3일(일요일)은 오후 1시부터 오후7시까지 체험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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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비즈 이벤트 관계자는 "이번 체험행사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아이들에게 즐겁고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자 마련했다"면서 "지니비즈로 부모님과 함께 직접 만들어보면서 오래도록 기억될만한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마트 매장에서 15색 싱글칼라 트레이와 패턴북을 함께 구성한 지니비즈창의세트가 판매되고 있으며 자세한 상품 및 문의는 펄러비즈코리아 공식 쇼핑몰 펄러샵(www.perlershop.co.kr)을 참고하면 된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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