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탬버린 백’에 이은 원피스, 셔츠 등 세련되고 실용도 높은 아이템 선보여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디자이너 셀렉샵 W컨셉에서 국내 인기 디자이너 브랜드 솔트와 최경원 스타일리스트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SORT X CHOIKYUNGWON’을 단독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예진 디자이너가 전개하는 브랜드 솔트(SORT)는 심플한 디자인에 특유의 유니크한 컬러를 더한 모던한 룩을 선보여 20대 초, 중반 젊은 패션 피플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가수 크리스탈과 배우 이솜의 스타일링을 담당하는 스타일리스트 최경원 실장과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사랑스럽고 여린 소녀의 감성을 극대화했다.
SORT X CHOIKYUNGWON 컬렉션은 유니크한 디자인의 탬버린 백에 이어 스웨트 셔츠, 미니스커트, 포켓 원피스, 셔츠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출시하며, 가격은 6~9만원 대다.
올 봄, 소녀를 꿈꾸는 모든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SORT X CHOIKYUNGWON 컬렉션은 W컨셉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컨셉 홈페이지(www.wconcept.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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