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HD 디스플레이·그래픽카드 탑재…엔터테인먼트 용으로도 적합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에이수스(ASUS)가 게임에도 적합한 고사양 노트북 X시리즈의 2015년형 신제품 '에이수스 X302'를 출시했다.
'에이수스 X302'는 뛰어난 성능과 풀HD(1920x1080) 디스플레이를 갖춘 13.3형 고성능 노트북이다. 5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900 시리즈를 적용해 업무에서도 활용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영화감상 등 엔터테인먼트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에이수스만의 아이스쿨(IceCool) 기술을 적용해 장시간 사용해도 발열이 적어 쾌적한 상태를 유지한다. 제품 위 표면에 동심원 패턴과 메탈 마무리를 채택했고 모서리는 부드러운 곡선으로 처리했다. 무게는 1.6kg이며 휴대성도 탁월하다.
X302 시리즈는 CPU와 그래픽 카드, 저장공간 등 사양에 따라 5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인텔 코어 i3와 i5 모델로 출시되는 X302LA 2종, NVDIA GT920M 그래픽 카드를 기본으로 인텔 코어 i5와 i7 모델 중 선택 가능한 X302LJ 3종으로 구성된다.
에이수스는 지마켓, 옥션, 11번가 등 온라인 몰에서 예약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예약판매에 참여한 고객들에겐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실시해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i5 탑재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마우스와 망우스패드, 블루투스 스피커 32GB SD카드 등을 제공한다. i3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32GB SD카드와 메모리(4G)를 증정한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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