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써모스";$txt="";$size="510,395,0";$no="20150417085906546053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코리아는 음료 섭취가 많아지는 봄·여름 시즌을 겨냥해 600ml 용량의 라지 사이즈 초경량 원터치 텀블러 'JNL-600K'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JNL-600K'는 써모스코리아가 스테디셀러 텀블러인 'JNL'의 350ml, 500ml 제품에 이어 600ml로 선보이는 대용량 텀블러다. 이 제품은 커피전문점의 라지 사이즈 음료를 담을 수 있을 만큼 넉넉한 용량을 자랑하지만 무게는 240g으로 여타의 텀블러보다 훨씬 가볍다. 보온 효력도 더욱 강력해졌다. 6시간 기준 따뜻한 음료는 70도 이상, 차가운 음료는 10도 이하를 유지해 오랜 시간 음료를 적절한 온도로 즐길 수 있다.
또 마개 오픈시 두 손으로 잡고 열어야 하는 번거로움을 획기적으로 줄인 제품이며 한 손, 특히 엄지손가락만으로 가볍게 터치해도 오픈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음용구도 원터치로 쉽게 분리, 입이나 음료가 직접 닿는 부분을 깨끗하게 세척할 수 있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버건디, 블루, 딥퍼플 총 3가지 색상으로 선보이며 가격은 백화점가를 기준으로 7만2000원이다.
써모스코리아 마케팅사업부 김지영 과장은 "고객상담실을 통해 대용량 텀블러에 대한 고객의 요구가 지속적으로 접수됐을 뿐 아니라 최근 커피전문점업계에서 20온스(약 600ml) 이상의 커피를 내놓고 있는 등 젊은 층 사이에서 대용량 음료를 즐기는 추세가 뚜렷하다고 판단했기에 라지 사이즈 텀블러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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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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