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의 교육1번지 동래구에 '동래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분양...기대감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삼정기업이 부산을 대표하는 건설사로 성장하고 있다. 부산의 향토기업인 삼정기업은 부산지역에서는 꽤 유명한 회사다. 삼정기업은 단순히 수익창출만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지역사회에 수익을 환원하면서 지역민심을 사로잡고 있기 때문이다.
이 회사는 1985년 4월 회사 창립 이후 지금까지 50억원 이상을 사회에 기부했다. 또 매주 월요일 부산 금정구 구서동에서 500~60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10년 째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처럼, 부산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면서 삼정기업은 서서히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으며 이제는 부산을 대표하는 건설사로 성장했다. 부산의 향토건설사들이 대형건설사의 브랜드파워에 밀려 힘을 쓰지 못하는 것에 비하면 대조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삼정기업은 부산 분양시장에서 대기업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실제, 지난해 2월 부산 동래구 사직동에서 분양했던 ‘사직역 삼정그린코아 베스트’의 청약경쟁률은 무려 47.5대 1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모두 마감했다. 지난 14일, 1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부산 연지동 삼정그린코아’도 역시 평균 16.4대 1로 전주택형의 청약접수를 끝냈다.
이처럼, 삼정기업이 부산 분양시장에서 승승장구하는 가운데 부산의 교육1번지 동래구에 공급되는 ‘동래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오는 21부터 1순위 청약접수를 시작하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동래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의 성공적인 분양을 예상하고 있다. 동래구는 부산 맹모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인데다가 더블역세권의 수혜가 예상되기 때문. 게다가 도심에서 보기 드물게 쾌적한 주거환경이 제공되므로 ‘에코힐링’을 누릴 수 있어서다. 분양가도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3.3㎡당 900만원 중후반으로 결정되면서 실수요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누릴 전망이다.
이 아파트는 부산에서 학군이 우수하기로 유명한 동래8학군에 자리 잡고 있다. 동래구는 오래전부터 부산의 전통적인 부촌으로써 학부모들이 자녀 교육에 매우 관심이 높았던 지역이기도 하다. 이 지역은 현재 부산의 ‘강남8학군’이라 불릴 정도로 학군이 여전히 우수하다.
동래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는 달북초와 온천중이 도보 1분 거리에 있다. 또 동래중, 동래고, 사직여고 등 동래 대표 명문 8학군도 가깝다. 부산지하철 1호선 동래역 주변에 발달한 학원가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 3·4호선 더블역세권의 미남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충렬대로를 이용하면 원동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로 진입할 수 있다. 서면이나 광안리, 해운대 등도 지하철이나 차량을 통해 쉽게 이동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도 두루 갖춰져 있어 최적의 주거지라는 평가 받고 있다. 차량 5분 거리에 롯데백화점 동래점, 동래 롯데마트, 홈플러스 아시아드점 등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단지 내에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입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게 될 휘트니스센터가 설치된다. 또 어린 자녀들을 위한 보육시설도 함께 설치해 워킹맘의 고민을 함께 해결해 줄 방침이다. 명문학군 주변에 있는 아파트답게 학생들이 쉽게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인 작은도서관이 마련된다. 노인들의 모여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인 실버룸도 설치된다.
동래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는 동래구 도심 내 있음에도 주변이 녹지로 둘러싸여 있어 ‘친환경아파트’다. 아파트 뒤편에 백양산과 금정산이 자리 잡고 있어 청정자연 속에서 쉽게 힐링을 즐길 수 있다. 금강공원과 온천천이 가까워 여가활동을 즐기기도 좋다.
동래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는 지상 29층, 6개 동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은 84㎡단일형으로 구성되며 총 582가구가 공급된다. 이 아파트의 3.3㎡당 분양가는 900만원 중후반대로 주변 시세보다 훨씬 저렴하게 책정될 예정으로 전셋값과도 차이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오는 20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화) 1순위, △22일(수) 2순위 청약신청을 받는다. 당첨자는 28(화)일 발표하며 5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계약이 진행된다.
분양문의: 051-638-3030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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