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해피드림은 한국거래소와 예일회계법인을 대상으로 상장폐지금지 가처분신청을 제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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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정기자
입력2015.04.13 17:38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해피드림은 한국거래소와 예일회계법인을 대상으로 상장폐지금지 가처분신청을 제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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