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민, 출향향우, 기관·사회단체장 200여 명 참석"
"읍민의 상 임하민 생활안전협의회장, 장한 어머니상 김병선 씨 수상"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제21회 관산읍민의 날 행사가 9일 장흥군 관산읍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실내 행사로 치러진 이날 행사는 김성 장흥군수와 김광준 전남도의원, 곽태수 장흥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면민과 출향향우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읍민의 상은 장흥군생활안전협의회 임하민 회장이 수상했으며, 장한 어머니상에는 관산읍 삼산마을 김병선 씨가 선정됐다.
김성 장흥군수는 “관산읍은 온화한 기후를 바탕으로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등 고소득 시설원예 사업이 활성화 되어 주민소득 향상과 지역경제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앞으로 관산의 우수한 자원을 바탕으로 정남진 꽃길 가꾸기와 우산도 관광단지, 천관산 치유의 숲 조성 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