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순정에 반하다'의 배우 정경호, 김소연, 윤현민의 캐릭터 B컷이 공개됐다.
6일 JTBC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 측은 정경호, 김소연, 윤현민의 모습을 담은 캐릭터 B컷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경호는 냉혈한 기업사냥꾼 민호 역을 맡아 첫 회부터 차가운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그의 폭발적인 연기로 심장 이식 수술을 받은 후 민호가 어떻게 바뀔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사진 속 그는 시크한 모습은 물론, 심장 수술 후 180도 달라진 열정적이면서 유머러스한 모습까지 선보였다.
김소연은 사랑스럽지만 일에서만큼은 철두철미한 철벽녀를 맡아 사진 속에서도 발랄하면서도 도도한 매력을 방출했다. 그의 트레이드마크라 할 수 있는 특유의 환한 미소는 '순정에 반하다'에서의 주인공 순정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윤현민은 야망을 위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나쁜 남자 준희로 등장해 젠틀한 남성미를 보여준다. 그는 해바라기남의 아련한 눈빛은 물론 성공을 향한 욕망을 품고 있는 독기 어린 눈빛까지 한 층 성숙해진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순정에 반하다'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남이 새 심장을 얻은 후 오직 한 여자에게만 뜨거운 가슴을 지닌 감성 충만한 순정남으로 180도 달라지면서 벌어지는 드라마로 금, 토요일 오후 9시4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