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코맥스가 올해 스마트홈 시장이 10조원을 돌파할 것이란 전망에 강세다.
6일 오전 9시21분 현재 코맥스는 전일대비 330원(5.37%) 오른 6490원을 기록 중이다.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가 조사한 스마트홈 산업 동향 자료에 따르면 올해 스마트홈 시장(매출액 기준) 규모는 지난해 8조5677억원보다 21.1% 성장한 10조3757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코맥스는 비디오폰, 앰프, 스피커, 인터폰, 도어폰 등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개발, 생산하는 업체로 홈네트워크 시스템 시장 점유율이 33%에 달한다.
코맥스의 지난해 실적은 매출액 1096억원, 영업이익 75억원이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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