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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부천)=이영규 기자] 판교 글로벌리더스 포럼이 25일 출범한다.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이날 판교 경기창조경제센터에서 남경필 경기지사를 비롯해 다음카카오, 엔씨소프트, 위메이드 등 판교테크노밸리 각 분야를 대표하는 70여개 기업 CEO(최고경영자)와 기관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판교 글로벌리더스 포럼' 출범식을 갖는다고 24일 밝혔다.
판교 글로벌리더스 포럼은 성남 판교테크노밸리 내 기업 간 네트워크를 통해 산ㆍ학ㆍ연이 융합하는 공동비즈니스 발굴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 등 상호 발전에 목표를 두고 출범한다. 나아가 판교테크노밸리의 성공사례를 전파하고, 기업 수요에 따른 '넥스트 판교' 추진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판교 글로벌리더스 포럼은 앞으로 ▲공동 연구개발(R&D) ▲해외 클러스터간 교류협력 ▲기업 경영 ▲일자리 창출형 창업지원 ▲넥스트 판교테크노밸리 조성 등 다양한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게 된다.
곽재원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은 "판교 글로벌리더스 포럼을 세계적인 혁신 클러스터의 성공모델 구축과 경기도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글로벌 포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경기과기원은 판교테크노밸리 창조경제 1번지 육성을 위한 이노베이션 브릿지(가교)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판교테크노밸리는 66만1000㎡(20만평) 규모의 첨단 산업 연구 단지로 ▲IT(정보통신) 49.77% ▲BT(바이오기술) 11.38% ▲CT(문화콘텐츠) 22.30% 등 920여개 입주기업과 6만여명의 임직원이 상주하고 있다.
한편, 이번 포럼 행사는 남경필 지사와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대표의 인사말과 포럼회원사간 정책 제언, 정준 벤처기업협회장의 '판교테크노밸리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특별 강연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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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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