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핀에어가 유럽 31개 도시 왕복 항공권을 19일 특가 판매한다. 이코노미석, 비즈니스석이 모두 마련된 이번 프로모션은 4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이코노미석의 경우 출발일자에 따라 할인율이 다르다. 이달 23일부터 4월9일까지 출발하는 항공권은 최저 88만8000원(이하 총액운임)에 판매하며 4월10일~6월21일 출발 항공권은 최저 103만8000원에 내놨다.
비즈니스석으로는 유럽 28개국 도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요금은 최저가 262만2000원부터 판매한다. 여행기간은 3월23일~6월30일이며 일요일에서 목요일까지 출발하는 항공편에만 적용된다.
특가 이코노미석의 최소 체류기간은 6일, 비즈니스석은 5일이며 최대 체류기간은 1개월이다. 헬싱키에서 1회 무료 스탑 오버 할 수 있다. 헬싱키에서는 추가 스탑 오버도 가능하다.
2-11세 유아는 프로모션 가격에서 25%, 2세 미만의 유아는 90%의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핀에어 홈페이지 및 여행사에서 예매가능하며 추가 문의사항은 핀에어 홈페이지(www.finnair.com/kr) 혹은 02-3455-8000(월~금 오전 9~12시, 오후 1~6시)로 전화하면 된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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