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교육문화회관에서 토요일을 신나게"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교육문화회관(관장 오복래)은 10일 곡성교육문화회관 소회의실에서 (사)섬진강도깨비마을(촌장 김성범)과 ‘교육·문화사업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지역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교육·문화사업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추진에 있어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에 따라 곡성교육문화회관에서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2015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강따라 가는 문화여행’을 협력해 운영할 계획이며, 섬진강도깨비마을에 1개월마다 50권의 도서를 대출해 책 읽는 문화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복래 관장은 “협약을 통해 지역주민과 학생들을 위한 교육 및 학습에 대한 지원으로 교육문화회관이 문화·예술을 주도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범 촌장도 “양 기관이 더욱 활성화될 꺼리를 찾아 지역주민들의 문화·예술 생활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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