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지 기자] 이노칩이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했다는 소식에 오름세다.
6일 오전 9시20분 현재 이노칩은 전일 대비 3.43%(550원) 상승한 1만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토러스투자증권은 올해 이노칩이 주력 아이템인 전자파필터(CMEF)의 성장과 함께 신규 아이템의 추가되면서 실적 성장을 지속해나갈 것으로 전망했다.
이준희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이노칩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21.9% 증가한 1313억원, 영업이익은 25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이노칩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21.8% 상향한 1만9500원을 제시했다.
김은지 기자 eunji@pax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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