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금강철강은 사업다각화를 위해 계열회사 케이인베스트먼트 지분 100%(180만주)를 90억원에 현금취득해 주요종속회사로 편입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준영기자
입력2015.02.24 19:08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금강철강은 사업다각화를 위해 계열회사 케이인베스트먼트 지분 100%(180만주)를 90억원에 현금취득해 주요종속회사로 편입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