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씨에스윈드는 미주지역 회사와 158억4400만원 규모의 윈드타워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지금 뜨는 뉴스
이는 지난 2013년 매출액 대비 5.3%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회사 측은 "경영상 비밀유지를 위해 계약 상대방을 공시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계약기간은 13일부터 오는 8월31일까지며, 이 때까지 공시가 유보된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